진짬뽕 어묵탕의 레시피를 알게 된 후로 꽤 자주 해 먹게 되는 느낌이다.
애초에 봤던 레시피대로 컵라면과 편의점 어묵탕으로 해 먹는 것도 좋지만, 아무래도 난 봉지라면에다 어묵 취향껏 잔뜩 넣고 끓여먹는 걸 좀 더 선호하게 된 것 같다. 그리고 되도록이면 김밥과 함께 먹으려 한다는 점.
이 진짬뽕 어묵탕 레시피를 알게 된 후로, 그냥 진짬뽕은 잘 안 먹게 되는 부작용이… 이왕 진짬뽕을 끓여먹을 거라면 차라리 어묵 추가해서 진짬뽕 어묵탕으로 해 먹는 게 여러모로 좋지 않겠나 싶다.
진짬뽕 어묵탕, 소주쟁이들이 환장할 안주라고 하지만 그냥 맛있어 보여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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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짬뽕 어묵탕, 삼호어묵 오뎅한그릇 + 고래사 어묵탕? 맛은 모르겠고 푸짐해서 좋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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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 전에 요즘 유행하는 듯한 진짬뽕 어묵탕을 시도해 보았다. 첫 시도 때는 실수와 실패로 점철되었지만, 개인적으로 뭐가 더 맛있었느냐를 묻는다면 제대로 다시 시도한 두 번째 때보다 처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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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짬뽕 어묵탕, 이 정도면 뇌절이 아닐까 싶은데 그래도 이렇게 먹어보고 싶었다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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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에 갑자기 꽂혔던 진짬뽕 어묵탕. 진짬뽕 어묵탕, 소주쟁이들이 환장할 안주라고 하지만 그냥 맛있어 보여서… 진짬뽕 어묵탕, 소주쟁이들이 환장할 안주라고 하지만 그냥 맛있어 보여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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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짬뽕 어묵탕, 질리지도 않고 또… 중요한 건 어묵이 아니라 국물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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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NS에서 본 레시피 하나로 뭔가 계속 뇌절하는 느낌이기는 한데… 뭔가, 은근히 자주 생각나기는 해서 사실 블로그에 포스팅을 자제했을 뿐, 진짬뽕 어묵탕에 관련된 마지막 포스팅(23년 12월 10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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