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목장이야기
☘️Let's! 바람의 그랜드 바자르🌿
2년 차 봄 23일 금요일.
마이 허니 축제의 날이 돌아왔다!
그리고 유리스와 결혼 후 맞이하는 특별한 마이 허니 축제의 날.
아침부터 이벤트 컷 신이 이어지는데…




일어나자마자 고상하게 라디오로 음악을 감상하는 하루.
그리고 그런 하루에게 조용히 다가온 유리스.



마이 허니 축제라고 유리스가 미리 준비해 둔 선물을 하루에게 건네준다!
원래 마이 허니 축제 땐 꿀을 파트너 후보들에게 건네주는 이벤트인데, 사랑하는 이에게 특별히 벌꿀 케이크를 전하기도 한다.
그리고 유리스가 축젯날 아침부터 하루에게 준 것은,

바로 그 벌꿀 케이크!
심지어 좋은 재료를 썼는지, 품질이 ★5(五星)이다!


감동 멘트로 마무리.
아침부터 극락을 보았습니다……

부부가 된 후, 첫 마이 허니 축제.
아침부터 사랑이 가득한 훈훈하기 짝이 없는 분위기로 시작!
그러나.
일방적으로 받기만 해서 되겠는가!

하루도 서둘러 벌꿀 케이크를 만들었다!

심지어 품질이 무려 ★6(六星)이야…!!
1년 차 때에 만든 건 겨우 ★1(一星)이었는데, 고작 1년 사이에 참 많이 성장했구나 우리 하루… ㅎ…

어쩌다 보니 오전 일과부터 좀 처리하고 나서 뒤늦게 목장을 어슬렁대고 있던 유리스를 발견하고 바로 전달.


……멘트가 1년 차 이벤트 때와 다를 게 없다는 게 좀 아쉬운 부분이네.
그런데, 보답을 또 줘…???

오…
하다못해 보답으로 받은 선물까지 1년 차 때와 똑같은 애플파이야…! (…)
그래…
이렇게 아쉬운 점이 하나씩 나와줘야 목장이야기 시리즈가 맞는 거겠지.
ㅎ…
▼ 1년 차 마이 허니 축제 ▼
목장이야기 Let's! 바람의 그랜드 바자르 -5- 마이 허니 축제, 유리스는 특별해!
목장이야기 Let's! 바람의 그랜드 바자르 -5- 마이 허니 축제, 유리스는 특별해!
오늘은 봄에 열리는 이벤트 중 하나인, 마이 허니 축제에 관한 포스팅을 해보고자 한다.그전에 우선,섬네일 이미지용이자 눈 정화용으로 우리의 주인공 하루 스크린샷부터 하나 박고 시작하자.(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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